- CES는 세계 최대 가전쇼답게 전시기간 내내 세계 각국의 바이어를 비롯한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 전 세계 영화계를 휩쓸고 있는 3D영화 ‘아바타’를 상영하고 있는 파나소닉 부스에는 영화관람을 위한 관람객들로 자리가 빌 틈이 없었다.
-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삼성전자 부스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하이얼 부스가 나란히 마주보고 있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라스베이거스(미국)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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