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혁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부사장(56)이 5일 삼성그룹 일본 본사 대표이사에 임명됐다. 윤 신임 대표이사는 1953년생으로 부산공고와 부산대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부터 10년간 삼성전자 도쿄지점에서 일했고, 회장 비서실을 거쳐 일본 본사 상무와 전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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