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진·이정현·유신재·홍석원 박사가 29일 한국해양연구원의 영년직 연구원으로 뽑혔다.
이들 4명은 정년까지 연구활동을 보장받는다. 그동안 김상진 박사는 해양 유류 오염 생물정화기술 연구에, 이정현 박사(이상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해양 극한미생물 연구에 매진한 끝에 정년을 보장받았다.
유신재 박사(해양생물자원연구부)는 동해와 황해 식물 플랑크톤의 번성 원리를 밝혔고, 홍석원 박사(해양시스템연구부)는 파력발전 기반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