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개입찰에 참여한 한전 컨소시움 기업인들이 26일 오후(현지시각) 아부다비에 도착해 공항을 나서고 있다. 왼쪽부터 두산중공업 정지택 부회장. 박용현 회장,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 삼성물산 정연주 사장, 한국전력기술 안승규 사장.
-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공개입찰에 참여한 한국전력공사 김쌍수 사장, 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왼쪽부터) 등 기업인들이 26일 오후(현지시각) 아부다비에 도착해 공항을 나서고 있다.
-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오후(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 도착해 모하메드 아부다비 왕세자의 영접을 받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번 UAE 방문기간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흐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등 UAE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공개입찰 경쟁과 관련한 비즈니스 외교에 나섰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