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융합 IT를 통한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내년도 중소기업 정보화자금으로 164억원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금형·주물 등 24개 신제조기반 전략기술분야 부품·소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산공정 IT화를 집중 지원키로 했다.
또 새로운 IT 패러다임인 클라우드 컴퓨팅 지원사업인 ‘SaaS’(Soft as a Service)서비스를 시범 도입, 종업원 규모 50인 이하 영세 중소기업의 정보화 환경 구축을 도울 계획이다.
중기청은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지역별로 정보화지원사업 관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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