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증하는 스마트폰 트래픽에 블랙베리가 또다시 불통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AP는 23일 미 전역에서 블랙베리를 통한 e메일 송수신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또 일부는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아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접속이 어려웠다.
이번 중단 사태는 지난 17일에 이어 이달 들어서만 두 번째로, 북미 뿐만 아니라 남미 지역 이용자들도 불편을 겪어야했다.
블랙베리 제조사인 림(RIM)은 이용자들에게 즉각적인 사과를 표명했으나, 잇따른 불통 사태에 대한 원인은 아직 밝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