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증하는 스마트폰 트래픽에 블랙베리가 또다시 불통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AP는 23일 미 전역에서 블랙베리를 통한 e메일 송수신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또 일부는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아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접속이 어려웠다.
이번 중단 사태는 지난 17일에 이어 이달 들어서만 두 번째로, 북미 뿐만 아니라 남미 지역 이용자들도 불편을 겪어야했다.
블랙베리 제조사인 림(RIM)은 이용자들에게 즉각적인 사과를 표명했으나, 잇따른 불통 사태에 대한 원인은 아직 밝히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또 오른다?”… 부품값 폭등에 18시리즈 '가격 인상 불가피'
-
2
감자튀김으로 뒤덮인 英 해변… 무슨 일?
-
3
日 '롯데리아' 54년만에 간판 내리고… 전 매장 '젯테리아'로 통합
-
4
'31만원짜리 식기세척기' 말 안하고 샀다고 집 때려부순 中 남편 “반품해”
-
5
쌍둥이 형제·자매 결혼했는데… 신랑·신부 삼촌들까지 모두 쌍둥이였다
-
6
[ET특징주] 리튬 가격 고공행진에… 하이드로리튬 주가 '상한가'
-
7
항공기도 이제 로봇이 만든다? 中 휴머노이드, 생산라인 첫 투입
-
8
“점심 한끼가 3만원”… '가성비 K군고구마' 찾는 뉴욕 직장인들
-
9
'소' 보호한다고 달리는 트럭에 뭔 짓…인도선 사람보다 소가 우선?
-
10
말하고 노래할 때 사람 입 모양 익혀… '학습형 로봇 얼굴'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