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가 종합적인 PC 정보를 제공하는 ‘인텔&PC’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한다.
인텔은 사업 특성상 주로 일반 소비자 보다는 기업을 겨냥한 마케팅에 힘써 왔다.
인텔코리아는 네이버 지식쇼핑 내에 입점한 ‘인텔&PC’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PC정보를 제공하고 인텔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6일 밝혔다.
‘인텔&PC’는 CPU에서 완제품 PC까지 PC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구매할 수 있는 쇼핑 사이트까지 연결해주는 서비스.
인텔은 직접 쇼핑몰을 운영하는 것은 아니며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이트는 인텔 CPU의 최신 정보와 삼성·LG·삼보 등 주요 고객사 제품에 대한 소개 및 PC추천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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