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우리 경제의 미래다.”-15일 ‘2009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기술만이 우리나라가 발전해 갈 수 있는 원동력이며, 그 기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술인이 국가의 가장 큰 자산이라면서.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제2의 벤처붐 조성에 일조하자.”-서울디지털산업단지 소재·부품기업 교류회에서 G밸리 내 유관기관들이 뜻을 모아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쓰자며. 김경회 한국세라믹기술원장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과학기술 프로그래밍 언어계의 한글을 꿈꾼다.”-과학기술 범용 소프트웨어 ‘엠샵’은 세종대왕의 한글처럼 누구나 배우고 쓰기 쉽게 만들어졌다며. 김찬중 서울대 교수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