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장관배 제5회 전국직장야구대회는 선수들은 물론 전체 임직원들을 하나로 모으는 화합의 장이자 축제의 장이었다. 대회에 참가한 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의미를 되짚어 봤다.
◇변대규 휴맥스 사장=직원들이 주말마다 꾸준히 연습하면서 실력이 일취월장, 디비전 우승을 차지했다. 회사 업무에도 활기를 불어넣는 건전한 사내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허은 KT 차장(KT야구연합회 사무국장)=전국 직장야구단이 한데 모여 야구 축제를 열면서 서로 교류하는 의미있는 대회다.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다.
◇권순환 LG엔시스 부장=원년 대회부터 참가했다. 기업인들의 교류 증진과 더불어 다양한 후원사업을 통해 미약하나마 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
◇전수열 LS전선 차장(LS전선 야구단 대표)=수도권은 물론 각 지역에서도 열기가 뜨겁다. 지방 직장야구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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