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자사 친환경 강화목재 ‘우젠’이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공공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iF 디자인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상으로 꼽힌다. 출품작은 우젠으로 제작한 한강공원 안내 표지판이다. 천연나무 느낌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도심 환경에 어울리는 섬세하고 간결한 디자인을 연출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