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민병규)는 3일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2동 지역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병규 사장을 비롯, 임직원 50여명이 5000장의 연탄을 무의탁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배달했으며, 난방기구도 함께 전달했다. 민병규 사장(오른쪽)가 임원들과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개인정보 유출' 쿠팡, 작년 4분기 영업이익 97% 급감…당기순손실로 적자 전환
-
2
“홈플러스 회생 여파…대형마트 3강 체제 '구조 변화' 전망”
-
3
김범석 쿠팡Inc 의장 , 개인정보 유출 사태 첫 공식 육성 사과
-
4
G마켓, 3일간 'G락페'…로봇청소기 등 특가 판매
-
5
“고정밀지도 반출, 국내 공간정보 생태계 무너뜨려”…공간정보 업계, '실질적 보호책' 마련 강력 촉구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성조기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삼일절 맞아 편견 깬 '태극기 패션' 띄운다
-
8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9
롯데하이마트, 갤럭시S26 구매 최대 55만원 혜택
-
10
롯데백화점, '파나틱스 팝업스토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