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여고생들의 파워 풀 한 댄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신인 아이돌 엠블랙의 댄스를 추는 여고생 댄스동아리가 있다. 스키니 진에 가죽 재킷으로 옷을 맞춰 입은 여고생 다섯 명이 본격적으로 춤 출 포즈를 취한다. 매우 강하고 빠른 비트의 노래 ‘오∼예’가 시작하자 여고생들은 한치의 오차 없이 척척 맞는 호흡으로 춤을 선보였다. 빠른 비트에 맞춰 다리를 꼬았다가 풀었다가 발길질이 자유자재다. V자 형으로 대열을 정비 한 뒤, 두 명의 여고생은 팔 하나에 중심을 싣고 양 발을 쭉 뻗는 고난도 동작을 선보였다. 노래가 빠른 만큼 일렬에서 이 열로 V자 대열로, 순식간에 춤의 대열이 바뀐다. 아이비와 닉쿤 공연 내용도 양측 팬들의 관심속에 2위에 올랐다. 결혼식 축하무대에서 엽기적인 춤을 춘 신랑과 친구의 동영상, 문산가는 열차밖 풍경을 담은 영상도 한주간 인기몰이를 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