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스가 엔비디아의 새로운 그래픽카드 ‘지포스 GT240’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70~80㎜ 냉각팬을 장착해 발열을 줄였고 작동 소음을 36데시벨 이하로 낮췄다. 또 소비 전력을 사용 방법과 패턴에 따라 조절해 전력을 절감하고 부하 상태나 유휴 상태 역시 자동으로 감지해 준다. 음성 신호를 사운드카드와 연결해 따로 출력하는 번거로움 역시 사라졌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