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2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3회 연구실 안전환경 워크숍’을 열어 연구현장 안전 관리자와 연구자의 사기 진작을 꾀했다. 김중현 교과부 2차관(왼쪽)이 ‘연구실 안전 우수관리자(기관)’로 뽑힌 울프 네바스 한국파스퇴르소장에게 교과부 장관 표창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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