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개인정보 노출 대응체계 구축 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인정보 노출 대응 시스템은 국내외 웹사이트에 노출된 개인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색, 개인정보 노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한 것이다.
롯데정보통신이 구축한 검색시스템과 검증시스템, 제어시스템, 분석시스템 등은 △주민등록번호를 포함한 다양한 개인정보 패턴 검색 △자동삭제, 삭제여부 자동 확인 등 시스템에 의한 편리한 자동업무 처리 △불필요한 검색을 최소화한 검색속도 개선 △자바스크립트, 플래쉬 파일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웹 자원 해석 등을 가능하게 했다.
김계근 보안컨설팅팀장은 “웹에 노출된 개인정보를 검색, 노출내용을 분석처리하고 노출대응 절차를 통해 노출정보를 삭제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