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데스크톱 및 노트북 PC 지원 기능을 강화한 데이터 중복제거 솔루션 ‘EMC 아바마(Avamar) 5.0’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바마 5.0은 윈도, 맥 등 다양한 운용체계(OS)와 호환되며 수천개 데스크톱 및 노트북 PC 사용자가 네트워크 접속을 통해 99.7% 이상의 데이터 중복제거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 수가 증가해도 추가 비용이 필요없는 용량 기반 라이선스 모델이어서 총소유비용(TCO) 절감효과도 높다.
아바마 5.0은 VM웨어의 가상화 솔루션과도 연동되기 때문에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현도 용이하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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