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전체에 화우테크놀러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설치된 중국 ‘국제연합공업개발기구(UNIDO) 태양에너지센터’가 14일 개관식을 가졌다. 총 면적 1만3977㎡ 규모의 UNIDO 국제태양에너지센터는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연구하는 기관이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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