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14일부터 15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제 17차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다고 청와대가 5일 밝혔다.
이번 APEC 정상회의는 ‘위기 이후 아시아의 성장전략―위기 이후 세계경제 재편’ ‘지역연계-자유무역과 열린시장’에 대해 논의하고 그 결과를 정상선언문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APEC 창설 20주년을 축하하고 세계 경제 위기 극복 및 위기 이후 세계 경제의 균형적 성장을 위한 APEC 차원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아·태 지역 경제통합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역내 주요 기업 최고 경영자들이 참석하는 ‘APEC CEO 서밋’에 참석 ‘위기 이후 아시아의 성장전략: G20 프로세스 활용 방안’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