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PG) 업체 이니시스(대표 김중태 www.inicis.com)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4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서 김중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니시스는 저소득 연탄사용가구를 위해 밥상공동체에 사랑의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지리적 여건이 좋지않은 20여세대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