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PG) 업체 이니시스(대표 김중태 www.inicis.com)가 창립 11주년을 맞아 4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일대에서 김중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니시스는 저소득 연탄사용가구를 위해 밥상공동체에 사랑의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지리적 여건이 좋지않은 20여세대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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