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기업 상생에서 대·중소기업 상생으로.”-삼성·LG 대기업 간 협력은 물론이고 대·중소기업 상생이 결국 핵심 경쟁력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향후 장비·소재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며.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붕어빵 틀에서 카스텔라를 만드는 격이다.”-능력도 안 되는 회사가 지자체 프로젝트를 수주하면 절대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없다며. 전정철 지노시스템 사장
“애니메이션 업계 안중근이다.”-애니메이션 산업 육성에 아무도 관심 없는데 유독 허원재 한나라당 의원이 법을 개정하는 등 동분서주하고 있다면서. 김영두 동우애니메이션 대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