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정보솔루션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는 콜롬비아 살루드 쿱 이피에스(Salud Coop EPS)가 주관한 디지털병원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살루드 쿱 그룹은 콜롬비아 1위 보험그룹이며,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자사 디지털의료시스템인 PACS(Picture Archiving & Communication System)를 공급하게 된다. PACS는 의료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로 저장, 실시간으로 조회·진단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선주 인피니트헬스케어 대표는 “남미 디지털의료시장이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PACS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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