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시큐리티서비스(대표 육동현 www.inzenss.com)는 웹보안 글로벌 기업인 웹센스(Websense)와 총판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젠시큐리티서비스는 웹센스 전체 제품에 대한 국내 총판권을 획득했으며 향후 본격적으로 영업할 계획이다. 또한, 웹 및 데이터 보안 분야의 제품을 추가함으로써 종합보안서비스 전문업체로 입지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웹센스 제품은 크게 데이터보안, 웹보안, e메일 보안으로 나누어진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URL 필터링 분야에서는 높은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선두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인젠시큐리티서비스 측은 설명했다.
육동현 대표는 “얼마 전 크게 불거진 개인 정보 및 내부 정보 유출로 인하여 고객의 수요는 크게 확대됐다”며 “글로벌 기술력을 지닌 기업과 보안 분야에 입지를 굳힌 자사가 효과적으로 협업해 웹 보안 분야에서 ‘인젠’을 1등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6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7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10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