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곽덕훈)은 6일 사이버가정학습 우수 활용 사례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가 지난 2004년부터 추진 중인 사이버가정학습은 무료 온라인 맞춤 교육 서비스로, 지난 8월 현재 전국 학생 회원 수 312만여명, 일일 이용자 50만여명을 기록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에는 총 532편이 응모, 학생 30명, 학부모 20명 등 총 50편이 수장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대구 경진초등학교 박은영 학생과 부산 백산초등학교 김태화 학부모에게 돌아갔다. 박은영 학생은 학원을 다니지 않고 사이버가정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공부 비법을 발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태화 학부모는 사이버가정학습을 활용해 자녀에게 자기주도적인 학습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한 점이 인정받았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