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업계는 2일 추석 연휴기간에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CJ헬로비전, 씨앤앰, 티브로드, HCN, CMB 등 주요 케이블TV 방송사들은 연휴기간에 방송서비스를 관장하는 디지털미디어센터(DMC) 및 전체 네트워크망을 관장하는 네트워크통합관리센터(NOC) 직원들의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갖추기로 했다. 이들 케이블방송은 연휴 시작전 미리 네트워크 및 장비를 점검하고 사고 대비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케이블TV 가입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상담센터 및 AS센터 직원의 당직 근무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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