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정보솔루션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 www.infinitt.com)는 30일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403억원을 기록했으며 엑스레이, 자기공명영상진단기(MRI),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등의 의료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디지털화해서 네트워크를 통해 컴퓨터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피니트헬스케어의 대표제품인 ‘인피니트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는 촬영과 동시에 의료영상을 실시간 전송, 환자 진료시간을 단축시켜주며 2008년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 선정됐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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