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하다 못해 도가 지나친 여고생들의 모습(www.pandora.tv/my.vipfriend/36134219)이 화제다. 여학생들이 교실에서 말타기를 한다. 치마를 입은 채로, 검은색 체육복 바지를 당겨 입고 본격적으로 말타기를 한다. 한 여학생이 힘겹게 말을 타더니 갑자기 앞으로 엎드린다. 밑에 있는 친구들은 어떻게든 여학생을 떨어뜨리려고 아등바등 몸부림을 친다. 그러나 친구들의 등 위에 진드기처럼 납작하게 붙은 여학생은 떨어질 기미도 안 보인다. 친구 위에 또 다른 친구가 올라탄다. 무리해서 친구 위에 올라탄 여학생이 결국 친구와 함께 떨어진다. 여고생들의 엽기적인 몸싸움에 누리꾼들이 환호했다.
<판도라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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