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하다 못해 도가 지나친 여고생들의 모습(www.pandora.tv/my.vipfriend/36134219)이 화제다. 여학생들이 교실에서 말타기를 한다. 치마를 입은 채로, 검은색 체육복 바지를 당겨 입고 본격적으로 말타기를 한다. 한 여학생이 힘겹게 말을 타더니 갑자기 앞으로 엎드린다. 밑에 있는 친구들은 어떻게든 여학생을 떨어뜨리려고 아등바등 몸부림을 친다. 그러나 친구들의 등 위에 진드기처럼 납작하게 붙은 여학생은 떨어질 기미도 안 보인다. 친구 위에 또 다른 친구가 올라탄다. 무리해서 친구 위에 올라탄 여학생이 결국 친구와 함께 떨어진다. 여고생들의 엽기적인 몸싸움에 누리꾼들이 환호했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8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