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회장 박세문)는 21, 22일 이틀간 국회도서관에서 “2009 여성과 함께하는 원자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원자력 지식 및 안전체험 여행’을 주제로 원자력의 역할과 중요성, 방사선 안전 관련 지식의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 국회디지털포럼(회장 서상기)이 공동 개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전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가 후원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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