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회장 박세문)는 21, 22일 이틀간 국회도서관에서 “2009 여성과 함께하는 원자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원자력 지식 및 안전체험 여행’을 주제로 원자력의 역할과 중요성, 방사선 안전 관련 지식의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 국회디지털포럼(회장 서상기)이 공동 개최하고, 교육과학기술부·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전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가 후원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아르테미스 2호 타고 날았다…K-라드큐브, 달 궤도 방사선 임무 수행
-
2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3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일부 쟁의행위금지 가처분' 신청
-
4
“AI 전력난 뒤집을 빛의 혁신”…포스텍, 엑시톤 확산 8,300% 증폭 현상 최초 발견
-
5
美 의약품에 최대 100% 관세…“韓 영향은 미미”
-
6
중동 전쟁 장기화에 의료공급망 '비상'…복지부, 병원 수급 전수점검
-
7
[사설] 개발 위한 기술보다는 '사업화'로 꽃피워야
-
8
머스크 '스페이스X' IPO 신청…6월 상장 추진
-
9
KAIST, 섞을수록 강해지는 '高엔트로피' 설계로 수소 생산 3배↑
-
10
“배터리 없는 마이크로 로봇 시대”…빛으로 연료 만들고 자율 구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