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음원근절운동본부(불끈운동본부)와 저작권보호센터는 건전한 콘텐츠를 이용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국내 대형 뮤직포털과 함께 오는 10월 30일까지 ‘클린사이트와 함께 하는 10만 네티즌 서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우리가 만든 콘텐츠, 우리의 사랑으로 지켜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불법 복제로 인한 콘텐츠 산업의 폐해를 널리 알려 네티즌의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것으로 뮤직포털 엠넷닷컴·멜론·소리바다·도시락·벅스 등이 함께한다.
불끈운동본부 측은 “불법 콘텐츠 다운로드 근절을 위해 10만명이라는 대규모 네티즌 대상으로 실시되는 서명 캠페인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주 참여대상인 10∼30대 층 어필을 위해 퀴즈, 캐리커처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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