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네트워크센터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충정로 센터 내 회의실에서 ‘뻔뻔한 미디어 농장 6차 포럼’을 연다.
지난 1998년 국가와 자본의 검열로부터 자유로운 독립 네트워크의 구축을 표방하며 출범한 진보네트워크센터의 10년을 되돌아 보고, ‘오늘, 독립 네트워크를 다시 생각하다’를 주제로 삼아 대안을 찾는 자리다. 참가자 모두에게 토론 기회를 줄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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