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및 혼성신호 반도체 전문기업 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는 연내에 고기능 디지털 카메라용 디스플레이 구동칩 시제품을 내놓고 관련 시장 진출을 본격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디지털 카메라용 구동칩 시장에 진출한 매그나칩은 향후 관련 시장이 고화질·대형화·3차원 입체 구현 등으로 발전하고 있어 이에 최적화된 구동칩을 선보일 계획이다.
매그나칩은 현재 QVGA(320×240)급에서 WVGA(800×480)급에 이르는 다양한 해상도의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기능과 편의성이 향상된 인터페이스, 이미지 처리 프로세스 기술 등을 선보였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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