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업계 임직원 2000명이 9월과 10월에 조혈모세포를 기증·헌혈한다.
2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는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수도권 소재 회원사 임직원 200명과 함게 조혈모세포 기증·헌혈행사 ‘당신이 희망의 씨앗입니다’를 열었다.
10월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케이블TV업계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잇따라 열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