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정보통신 심사국 통신심사과 서호선 서기관이 세계적 전문분야별 인명사전인 ‘인터내셔널 후즈 후 오브 프로페셔널스(International WHO`s WHO of Professionals) 2009년도 판’에 등재됐다고 2일 밝혔다.
서호선 서기관은 국제표준회의(ISO/IEC)를 비롯해 국내외 저명한 콘퍼런스 및 심포지엄에서 특허와 표준을 연계하는 산업화 전략들을 다수 발표했고, 국내 원천기술을 표준특허로 만들어내는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등 표준특허 전문가로서의 활동을 인정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특허청 네트워크 심사팀 정은선 사무관이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09년판’에 등재되는 등 2006년 이후 현재까지 특허청의 심사관 중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 심사관은 7명에 달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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