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7·8월 신소프트웨어(SW) 상품대상 수상작으로 일반 소프트웨어(SW) 부문에 비엔에프테크놀로지의 ‘TIS(Trip-cause Information System)’를, 임베디드 SW 부문에 비글의 ‘비글맵’을 각각 선정했다.
TIS는 자동화 플랜트에 비정상 상황이 발생하기 이전에 중요한 설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불시 정지(Trip)를 예방하도록 하는 세계 최초 솔루션이다. 불시 정지가 발생한 후에는 자동으로 원인을 찾아주기 때문에 비전문가라도 원인을 신속하게 찾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비글맵은 내비게이션 SW로는 가장 많은 5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23개국의 언어를 지원함으로써 전 세계 누구나 원하는 국가에서 원하는 언어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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