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7·8월 신소프트웨어(SW) 상품대상 수상작으로 일반 소프트웨어(SW) 부문에 비엔에프테크놀로지의 ‘TIS(Trip-cause Information System)’를, 임베디드 SW 부문에 비글의 ‘비글맵’을 각각 선정했다.
TIS는 자동화 플랜트에 비정상 상황이 발생하기 이전에 중요한 설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불시 정지(Trip)를 예방하도록 하는 세계 최초 솔루션이다. 불시 정지가 발생한 후에는 자동으로 원인을 찾아주기 때문에 비전문가라도 원인을 신속하게 찾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비글맵은 내비게이션 SW로는 가장 많은 50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23개국의 언어를 지원함으로써 전 세계 누구나 원하는 국가에서 원하는 언어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