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개월을 끌어 왔던 청와대 참모진 인사와 개각이 이르면 내주 초 동시에 단행될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청와대 참모진은 수평 이동을 포함해 중폭, 내각은 국무총리를 포함해 중폭 이상 교체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청와대와 내각의 인적 개편이 이르면 다음주 초 동시에 실시될 예정”이라며 “이 대통령은 인적 개편 3∼7일 전에 폭과 시기에 대해 사전 예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아직도 총리가 누가 될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민정수석 등 일부 청와대 참모진 개편은 개각과 연계돼 있어 유동적인 면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