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세계화프로그램(KSGP)’은 SW산업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민·관·학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SW산업 발전의 답을 찾기 위해 지난해 12월 발족한 모임이다. 김진현 세계화포럼 이사장, 박찬모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오명 건국대 총장, 양승택 전 정보통신부 장관, 이용태 숙명학원재단 이사장 등 한국을 대표하는 원로인사들도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외 SW업계를 대표하는 인사 80여명이 취지에 공감해 KSGP 활동에 동참했으며 지난 8개월 동안 수출 모델 개발을 위해 연구활동을 펼쳤다. 24일 심포지엄에서 도출된 과제를 풀기 위해 지속적인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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