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호스팅·솔루션 업체 후이즈는 23일 자체 기술로 개발한 사내 전용 메신저에 영상회의 기능을 추가, 통합 영상 커뮤니케이션 ‘후이즈 영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출시된 중소사업자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그룹웨어 ‘후이즈 데스크’의 부가 서비스로, 사내 메신저의 조직도를 기반으로 최대 50명까지 동시에 회의에 참가할 수 있다.
기존 솔루션과 달리 별도의 구축 비용이나 유지비용 없이 사용료만 내면 되며, 메신저와 연동 기능으로 일일이 사용자를 추가할 필요도 없다. 또 영상회의와 동시에 메신저를 통한 대화 및 파일 전송도 가능하다.
후이즈 관계자는 “후이즈 UC 그룹웨어는 사용 가능한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효율적으로 연동시켜 신속하고 원활한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며 “앞으로 별도의 ‘화상회의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으로 서비스 만족도와 안정성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