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대표 이수희)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펭구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환)이 개발 중인 웹 브라우저게임 ‘웹마법의 대륙’에 대한 2차 클로즈드베타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던전 탐험 모드와 인터페이스 강화 및 전투공격력·자원생산력 등의 밸런스를 맞추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4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5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7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8
[포토] 넥슨 경영진과 간담회 갖는 김민석 국무총리
-
9
독파모 2단계 진출한 SKT 정예팀, 멀티모달 AI로 확장
-
10
[대담회]지식재산처 출범... AI 시대 IP 패러다임 전환, 제도는 준비됐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