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자랑하는 록밴드 B’z가 약 1년 4개월 만에 새로운 싱글앨범으로 돌아왔다.
타이틀 곡 ‘이치부토젠부(일부와 전부)’는 후지TV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버저비트:벼랑 끝의 히어로’의 주제가다. 매주 월요일 9시에 방영되는 이 드라마에는 야마시타 도모히사, 기타가와 게이코 등 일본 청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치부토젠부’는 드라마 분위기에 맞게 상쾌한 여름이 느껴지는 미디엄 템포의 록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 녹음에는 미국 록을 대표하는 그룹 ‘레드 핫 칠리 페퍼스’의 채드 스미스와 그래미상 최우수 하드록 상에 빛나는 ‘더 마스 볼타’의 후안 알데레테가 특별 참여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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