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송대관(가수), 조여정(탤런트), 조연우(탤런트), 박지윤(MC·전 KBS아나운서), 크리스티나(방송인) 등 5인을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들은 22일 오후7시에 양재천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양재천 시네마 행사’에서 위촉패를 받고 강남구의 이미지를 보다 친근감 있게 알리는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강남구 홍보영상이나 인터뷰 등에 출연해 구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고, 구청 주관 행사에 참여해 사회진행 또는 홍보모델을 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강남구에는 이들 외에 기존 홍보대사로 김태욱·채시라 부부, 김민종, 이세은, 김영임, 로버트할리 씨 등이 활약 중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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