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선택은 경제성과 편의성에 달려 있다.”-연료전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며. 신미남 퓨얼셀파워 사장
“모래가 모이면 바위가 된다”-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입주업체들이 힘을 합친다면 개별기업의 능력보다 더 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재철 세기정보통신 사장
“고객의 요구를 알고 시장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어야 진정한 강자다.” -사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시장과 고객을 정확히 읽어야 한다며. 홍미희 사이버디스티 대표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