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라드비전(한국지사장 이민우 www.radvision.com/Korea)은 11일 컴퓨터(PC) 인터넷 영상회의 솔루션 ‘스코피아(SCOPIA) 데스크톱 V7.0’을 선보였다.
‘스코파이 데스크톱 V7.0’은 개인 간 파일 교환(P-to-P) 기능 등을 활용해 기업 내 사용자의 상태(온오프라인, 자리 비움 등)를 확인할 수 있다. 원하는 대화 상대를 쉽게 호출할 수 있고, 1대1 영상회의에서 다자간 회의로 전환할 수도 있는 게 특징이다.
또 고선명(HD) 녹화 기능을 제공하고, 그 내용을 언제 어디서나 내려받아 볼 수 있게 했다.
이민우 지사장은 “공공기관과 기업 영상회의, 교육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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