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만큼(Give) 돌려받는(Take) 거래가 아니다.”-KT가 벤처어워드를 통해 추구하는 바는 미래 유망주를 발굴·지원하는 것으로, KT가 반드시 이에 상응하는 이익을 얻고자 하는 게 아니라며. 최두환 KT 사장
“전국 각 지방으로 본사를 이전해야 하냐.”-지방은 세제 혜택이라든지 각종 지원이 많고 받기 쉽지만 서울에서는 정부 지원, 혜택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면서. 이재우 오픈텔레콤 대표
“3명이면 일단 합격점이다. 2명 이하였으면 낙제라고 생각했다.”-행정안전부 서기관 승진 인사에 전체 29명 가운데 기술직 3명이 포함되자 적어도 기술직 인력 비율에 맞춘 수치여서 환영한다며. 행안부 A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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