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밀분야 방산전문업체이자 얼굴인식 전문기업인 퍼스텍(대표 전용우)은 삼성테크윈등으로부터 꾸준한 수주를 통해 상반기 수주 잔고액이 1150억원에 육박한다고 6일 밝혔다.
퍼스텍은 화포, 기동, 유도무기, 항공 분야에 대한 중점 투자로 K1, K1A1, K55, K9, K77, KAAV, UH-60, KT-1, KHP(한국형헬기), CH-47D, P-3, 등의 굵직한 국가사업수행결과 이번 수주잔고를 기록했다.
이 회사 전용우 사장은 “방산업체의 특성상 해마다 20% 이상씩 성장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해외 수출에도 본격 나섰다”며 “향후 민수산업 비중을 40%까지 확대하는 등 올해도 비약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퍼스텍은 방산업계에서 차지하는 순위를 현재 국내 18∼20위 수준에서 10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R&D 및 차세대 정부기술과제 개발 등에 참여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