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안 소프트웨어(SW) 시장이 올해부터 2013년까지 매년 평균 10.5% 성장해 3479억원대에 이를 것이라고 6일 한국IDC(대표 연규황)가 전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국내 보안 SW 시장이 2107억원 규모였고, 올해 5.8% 늘어난 223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5년간 연 평균 10.5%씩 성장세를 유지하며 2013년 3479억원에 닿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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