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모든 지방세 납부 영수증이 법적 효력이 부여된 온라인영수증으로도 발급된다.
행안부는 지난 22일 발표한 ‘지방세 납부시스템 및 서비스 혁신계획’의 후속조치로 납세자들이 납부한 모든 지방세 영수증을 지방세 종합정보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전자납부영수증 형태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3일부터 실시한다.
그간 납세자들은 납부 증명을 위해 종이 영수증을 5년간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으나 온라인영수증 발급으로 이같은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7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
8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9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10
한국사이버안보학회, '이란 전쟁 사이버·AI戰' 세미나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