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모든 지방세 납부 영수증이 법적 효력이 부여된 온라인영수증으로도 발급된다.
행안부는 지난 22일 발표한 ‘지방세 납부시스템 및 서비스 혁신계획’의 후속조치로 납세자들이 납부한 모든 지방세 영수증을 지방세 종합정보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에서 전자납부영수증 형태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3일부터 실시한다.
그간 납세자들은 납부 증명을 위해 종이 영수증을 5년간 보관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어왔으나 온라인영수증 발급으로 이같은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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