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이동전화 가입·번호이동·해지 서비스가 31일 오후 8시 30분부터 다음달 3일 오전 8시까지 멈춘다.
영업·과금용 전산체계를 갱신(업그레이드)하려는 것. 이 기간 동안 이동전화 상품을 바꾸거나 요금을 수납·환불할 수도 없다.
휴대폰 분실신고 접수, 국제 로밍(Roaming) 신청, 회원(멤버스) 카드 사용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9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