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9일 정례회의를 열어 하나은행의 신용카드사업 부문 분할과 하나카드의 신용카드업 예비인가를 승인했다.
금융위 측은 “하나카드가 예비인가를 받은 만큼 일정한 수준의 인적, 물적 시설을 갖추고 본인가를 신청하면 승인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지주는 오는 10월까지 하나은행의 카드사업 부문을 분할해 하나카드를 설립할 예정이다. 새로 설립되는 하나카드의 자본금은 3000억원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