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28일부터 8월말까지 한 달간 전국의 다문화가정지원센터 10곳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세상 희망캠프’를 후원한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정의 자녀 중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심리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위한 정서적 지원을 목표로 현대·기아차그룹과 명지대예술심리치료연구센터가 함께 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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