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그룹은 28일부터 8월말까지 한 달간 전국의 다문화가정지원센터 10곳에서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세상 희망캠프’를 후원한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정의 자녀 중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심리 안정과 자신감 회복을 위한 정서적 지원을 목표로 현대·기아차그룹과 명지대예술심리치료연구센터가 함께 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美, 이란 공습 여파에 중동 하늘길 폐쇄…대한항공 두바이편 회항·취소
-
2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AI·로봇·에너지 거점 구축...9조원 투자
-
3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3관왕
-
4
볼보코리아, 'EX30' 가격 인하 1주 만에 신규 계약 1000대 돌파
-
5
현대차그룹, 대학생 교육봉사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 열어
-
6
KGM, 독일서 딜러 컨퍼런스...신형 픽업 무쏘 사전 공개
-
7
현대차 아이오닉 9, '올해의 차 3관왕'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
-
8
'K-자율주행' 사업자 선정 첫발
-
9
폭스바겐그룹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신임 사장에 마이클 안트 선임
-
10
롯데렌탈 그린카, 인천시와 카셰어링 협약 체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