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다영·박재범과 트랙스 크로스오버 콘텐츠 '애프터 플러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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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가 아티스트 다영, 박재범과 함께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AFTER FLIRTY(애프터 플러티)'를 오는 28일 공개한다.

쉐보레는 아티스트 다영, 박재범과 함께한 '트랙스 크로스오버' 디지털 콘텐츠 'AFTER FLIRTY(애프터 플러티)'를 28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콘텐츠는 두 아티스트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FLIRTY(플러티)'의 후속 이야기로, 차량 안팎에서 음악과 퍼포먼스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감각적인 크로스오버 디자인, 무선 폰 프로젝션, 여유로운 2열 공간 등 주요 특징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영상에는 이달 15만원 상당의 블랙 루프 투톤 옵션을 새롭게 추가한 'ACTIV' 트림이 등장한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을 신규 적용한 엔트리 트림 'LS DELUXE'(2199만원부터)를 앞세워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과거 트레일블레이저 캠페인에 참여했던 박재범은 이번 협업으로 쉐보레와 인연을 이어간다.

최근 완성차 업계가 2030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대중문화와 결합한 '컬처 마케팅'에 공을 들이는 가운데, 쉐보레 역시 트랙스 크로스오버의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한편, 쉐보레는 영상 공개에 앞서 오는 2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차량명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박재범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 티켓을 1인 2매씩 증정한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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