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 www.kbstar.com)은 예상치 못한 재난·장애 시에도 중단 없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급격한 거래량 증가 시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인터넷뱅킹 재해복구센터를 7월 25일부터 가동했다. 본지 7월24일자 6면 참조
이번 차세대 인터넷뱅킹 재해복구센터는 염창전산센터에 설치되며 기존 메인센터(여의도 센터), 임차센터 (목동 KT센터)와 더불어 3개의 인터넷뱅킹 서비스센터가 동시 운영된다.
또한 3개의 전산센터에 설치된 인터넷뱅킹시스템을 ‘Triple-Active방식’으로 연결 구축함으로써 장애나 재해 시 하나 또는 두 군데의 전산센터 기능이 정지되더라도 나머지 센터가 즉시 대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으며,
거래처리능력이 2배 이상 확대되어 급격한 거래량 증가 시에도 중단이나 지연 없이 원활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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